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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몬스터’가 보여주는 오프라인 공간 생존전략

패션업계의 오프라인 생존전략, 오프라인 스토어도 부캐가 필요해
2021. 05. 22·
블랭크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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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Cheque는 비어 있는 공간에 스토리와 컨텐츠를 입혀 유의미한 자산으로 만드는 Space Writer입니다. ‘Meet the Difference’를 통해 우후죽순 생겨나는 새로운 공간들 속에서 눈에 띄는 공간, 오랜시간 유지되는 공간,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공간들이 가진 특별한 가치와 차별점을 바라보는 2030의 감성과 시선을 공유합니다.

 

👉 Meet the Difference 모아보기

종식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 19 팬데믹 현상에 세계 경제시장의 움직임이 급격히 둔화되었습니다. ‘손을 깨끗이 씻자’가 ‘마스크 필수 착용’으로 넘어가더니 이젠 ‘집에 있어라’가 미덕이자 지침이 되어 버렸고, 이는 일상의 판도를 뒤바꾸어 놓았죠. 소비심리 위축이 가장 먼저 손을 뻗은 패션 섬유업계는 직격탄을 맞았고, 거리두기의 장기화가 불가피한 시점에 글로벌, 내셔널 패션 브랜드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직접 방문해야 하는 오프라인보다는 접근하기 쉬운 온라인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도 패션업계의 온라인 산업은 해가 다르게 급속 성장중에 있었으나 코로나 이후 ‘언택트’는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키워드가 되었고, 생필품부터 명품까지 온라인을 통해 구입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소비형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요즘, 온라인 판로를 확보하지 않는 것은 매출을 포기하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게 되어 버린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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