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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운용, 11년 만에 CI 변경

2021. 05. 14·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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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이 11년 만에 CI(Corporate Identity)를 변경했다. 시장에서 차별화되는 기업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글로벌 탑 티어(Top Tier) 자산운용사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다. 마스턴운용은 지난 2010년 코람코자산신탁 부사장 출신의 김대형 대표가 세운 회사로 설립 초기에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몇 년 간 고성장을 계속하면서 부동산자산운용업계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대형 운용사로 성장했다. 마스턴운용은 지난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홍보팀 주도로 CI 변경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주요 경영진을 대상으로 CI 콘셉트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후 디자인 워크 세션, 실무진 의견 청취, 임원진 보고 등을 거쳐 CI 변경안을 최종 확정했다. 마스턴운용의 신규 CI는 신뢰·안정성·헤리티지를 보유한 기업 이미지를 표현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투자에 밸런스를 맞춘다는 테마 아래 품격·균형·전문성을 지향하는 디자인을 추구했으며 특히 상·하단에 서로 다른 스타일의 서체(상단 : Serif, 하단 : Sans Serif)를 조화시켜 단기적인 성과에 머물기보다 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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