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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것을 디자인 합니다”, 유승종 라이브스케이프 대표

Landscape to Livescape
2021. 05. 09·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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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서울 강남구 포이동에 위치한 ‘라이브스케이프(Livescape)’ 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2012년에 설립된 라이브스케이프는 살아있는 것을 디자인하는 회사라고 스스로를 소개합니다. 라이브스케이프는 건축과 조경을 기반으로 개성있고 창조적인 작업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설립한 통합 디자인 회사인데요. 유승종 라이브스케이프 대표님은 앞으로 서울 프라퍼티 인사이트 기고를 통해 앞으로의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실 예정입니다. 기고에 앞서 유승종 대표님과 라이브스케이프를 소개합니다.   “살아있는 것을 디자인 합니다.”, 유승종 라이브스케이프 대표  -소개를 부탁드린다. 건축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리는 취미가 있었다. 이중섭의 그림과 다큐멘터리를 보고 무엇인가 열정을 바쳐 인생을 사는 모습 자체에 반해 화가가 되려고 했었다. 고등학교 때는 좀 더 취향에 맞는 만화를 그리면서 만화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만화 스토리를 직접 만들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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