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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키친은 자영업자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을까_위쿡(김기웅 심플프로젝트컴퍼니 대표)

2019. 06. 09·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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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기자와 함께 알아보는 상업용 부동산의 세계. 우리가 일하는 오피스, 소비하는 쇼핑몰, 휴식을 취하는 호텔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세계와 이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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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쿡 김기웅 심플프로젝트컴퍼니 대표

김기웅 심플프로젝트컴퍼니 대표

김기웅 대표는 대우증권 등 증권사에서 차익거래 트레이더로 일하던 중 2014년 초 개인사업으로 도시락 배달 전문 음식점을 창업했다. 이후 한국 외식업 시장의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고자 2015년 말 공유주방, 키친인큐베이팅 스타트업 ‘위쿡’을 운영하는 심플프로젝트컴퍼니를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공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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