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일본 디벨로퍼의 세계와 현대산업개발의 길

2019. 07. 17·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0

고병기 기자와 함께 알아보는 상업용 부동산의 세계. 우리가 일하는 오피스, 소비하는 쇼핑몰, 휴식을 취하는 호텔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세계와 이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모든 에피소드 듣기

박희윤 현대산업개발 개발운영사업본부장

 

박희윤 본부장은 2006년 일본 종합디벨로퍼 모리빌딩에 입사하여 12년간 한국업무총괄과 한국지사설립을 통해 한국형 종합디벨로퍼의 탄생을 꿈꾸며 도시개발사업을 종합 지원해 왔다.

신도림디큐브시티,삼성동 파르나스프로젝트등의 도심복합개발사업에 있어서 초기 마스터플랜부터 테넌트유치, 오픈후 활성화프로그램까지 종합컨설팅을 수행했으며 판교알파돔시티, OCI인천용현학익프로젝트등의 대규모도시개발사업의마스터플랜책정을 맡았다. 2018년 2월부터 종합 디벨로퍼로 탈바꿈하고자하는 HDC현대산업개발의 개발운영본부를 이끌면서 광운대역세권프로젝트,부산수영만마리나프로젝트,아이파크몰종합리뉴얼등을 수행 중이다.

※ 해당 콘텐츠의 저작권은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SPI)에 있으며, 무단 캡쳐 및 불법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개의 댓글

댓글 등록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