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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 플랫폼 리츠’에 500억원 투자하는 ‘앵커리츠’

마수걸이 투자 나서는 '앵커리츠'
2021. 04. 28·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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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츠, ‘디앤디 플랫폼 리츠’ 프리 IPO에 500억원 투자  상장 리츠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앵커리츠’가 마수걸이 투자에 나선다. 앵커리츠는 오는 5월 프리 IPO를 앞두고 있는 ‘디앤디 플랫폼 리츠’에 5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앵커리츠는 주택도시기금이 3,000억원을 출자해 만든 블라인드펀드로 코람코자산신탁이 운용을 맡고 있다. 앵커리츠는 지난해 ‘ESR켄달스퀘어리츠’ 프리 IPO 투자를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무산된 바 있다. 앵커리츠는 ESR켄달스퀘어리츠를 마지막으로 상장 리츠가 없어 그간 투자 대상을 찾지 못하다가 올해 첫 상장 리츠가 될 디앤디 플랫폼 리츠에 투자를 결정하면서 1호 투자를 하게 됐다. 다만 앵커리츠가 한국 리츠 시장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도 있다. 앵커리츠의 경우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리츠 펀드에 비해 유연한 투자 전략을 펴기가 어려운 구조다. 프리 IPO에만 투자해야 하고, 해외 상장 리츠는 물론이고 해외 기초자산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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