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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관도 주목하기 시작한 미국 단독임대주택 시장

코로나19 이후 미국 주택 시장의 변화
2021. 04. 26·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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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에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실렸다. 외국계 기관투자자들이 미국 교외의 단독 주택에 대한 투자를 크게 확대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그간 외국계 기관들이 미국 주택 시장에서 주목한 건 주로 멀티패밀리였다. 단독 주택은 기관들이 선호하는 투자 상품이 아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미국 단독주택 투자 시장을 개척한 블랙스톤을 비롯해 미국 내 투자자들이 단독 주택 투자를 확대하기 시작했고, 이어 최근 들어 외국계 기관들도 단독 주택 투자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외국계 기관으로 확대되는 미국 단독 임대주택 시장 WSJ는 최근 캐나다 연기금, 유럽 보험회사, 아시아나 중동의 국부펀드 등 외국계 기관들이 애틀란타, 라스베이거스, 피닉스와 같은 도시 근처의 교외 지역에서 단독 주택을 구입하거나 건설하기 위해 미국의 주택 회사와 협력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독일 보험사인 Allianz SE는 최근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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