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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시장의 이상 신호

2021. 04. 20·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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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D&D가 애초 임대주택을 지으려고 했던 역삼동 부지를 매각한다. SK D&D는 애초 역삼동 일대 3개 필지를 매입해 임대주택을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 SK D&D는 인근 2개 필지를 추가로 사들여 분양형 오피스텔을 지으려고 했었다. 하지만 결국 이 같은 계획을 포기하고 5개 필지를 매각하기 위해 자문사 선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신영은 작년 말부터 운영을 시작한 ‘지웰홈스 왕십리’ 운영을 다른 임대주택 운영회사로 넘기기 위해 협의 중이다. 지웰홈스 왕십리는 신영의 세번째 임대주택 사업장으로 총 299세대 규모다. 1호 지웰홈스 동대문과 2호 지웰홈스 서초에 비해 규모가 큰데다 아직까지 공실이 많아 현재 신영 인력만으로는 운영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임대주택 정책의 불확실성도 영향을 미쳤다. #싱가포르계 운용사인 ARA는 임대주택리츠로 운용 중인 지웰홈스 동대문과 지웰홈스 서초 사업을 계속 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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