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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오피스 시장에 깃발 꽂은 이지스자산운용

갈수록 뜨거워지는 판교
2021. 04. 20·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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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자산운용사나 투자자들이 가장 투자하고 싶은 곳을 꼽으라면 단연 판교나 성수동이 아닐까 싶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지역인데 워낙 인기가 높다 보니 투자를 하기가 만만치 않다. 국내 부동산자산운용업계 1위인 이지스자산운용도 그간 판교 오피스 시장에 발을 들여놓지 못했다(이지스운용은 판교엑에 위치한 호텔 그래비티에 투자하기는 했다). 이지스운용은 최근 매물로 나온 판교 H스퀘어 입찰에 의욕적으로 참여했지만 경쟁에서 밀렸다. 참고로 H스퀘어는 논란 끝에 재입찰까지 진행했고, 현재 한국토지신탁이 우협으로 선정됐다. 이지스운용은 비록 H스퀘어는 놓쳤지만 최근 판교 오피스 시장에 깃발을 꽂았다. GS리테일, 한화건설, 오로라월드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개발한 ‘아이스퀘어’ 오피스를 인수하면서다. 아이스퀘어는 성남시 시흥동과 금토동 일대에 조성되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1구역에 위치하고 있다. 판교 제2 테크노밸리는 2015년 6월 마스터플랜을 확정하고 같은 해 11월 1구역 산업단지계획승인이 났다. 이후 2016년 3월부터 단지조성공사를 시작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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