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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가 바꿀 성수동

성수에 들어서는 '무신사 스튜디오'
2021. 04. 12·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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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스튜디오 in 성수 성수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기업들과 투자자들이 너도나도 성수동에 기반을 마련하려고 경쟁이 치열하다. 성수동에 땅을 사자마자 비싼 값을 주고 사겠다며 다시 팔라는 제안도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기업들과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성수동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무신사도 성수동에 관심이 많은 기업 중 하나다. 무신사는 현재 성수동 스파크플러스를 본사로 쓰고 있고, 성수역 인근 3개 부지를 매입해 사옥을 짓고 있다. 여기에 패션 특화 공유 오피스인 ‘무신사 스튜디오’도 들어선다. 동대문에 이어 두번째다. 무신사가 성수동에 선보이는 무신사 스튜디오가 들어서는 곳은 이든자산운용과 신세계프라퍼티가 추진하는 성수동 복합시설 개발 사업이다. 무신사 스튜디오는 3층에서부터 9층까지 총 900평 정도를 사용할 계획이다. 상당히 큰 면적이다. 동대문 무신사 스튜디오와 마찬가지로 패션업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래는 동대문 무신사 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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