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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시대_헬스장에 들어선 오피스

2021. 04. 10·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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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동일본 오미야 지시가 최근 사이타마시 JR오미야역 근처 헬스장에 공유 오피스 ‘스테이션 부스’를 설치했다. 코로나19 화산으로 인해 가속화되고 있는 새로운 업무 방식과 생활 양식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한다. 이번에 설치된 스테이션 부스는 1인용 별실 2개이며, 요금은 15분 당 275엔이다. 전원 및 Wi-Fi 를 사용할 수 있다. JR 동일본은 헬스장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들도 교통카드로 결제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근 일본에서는 지하철 역사나 기차역을 비롯해 다양한 장소에 1인용 공유 오피스가 들어서고 있다. 교통 거점에 공유 오피스가 들어서는 건 급격한 변화까지는 아니라고 본다.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거나 지방 출장이 잦은 이들이 지하철 역이나 기차역에서 노트북을 열어 일을 하는 광경은 익숙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지하철 역이나 기차역에 앉아 기사를 쓴 적이 셀 수도 없을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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