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개항호텔’을 기다리며

지속가능한 모델 찾는 이창길 개항로프로젝트 대장
2021. 05. 30·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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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로프로젝트의 ‘개항호텔’ 프로젝트는 서울 프라퍼티 인사이트(SPI) 론칭 전 뉴스레터를 통해 소개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개항로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하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말이 가기 전 개항로프로젝트의 개항호텔 프로젝트를 다시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개항로프로젝트는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인 중구 구도심을 중심으로 역할이 중단된 건축물을 업싸이클링하여 시대에 맞는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브랜딩, 디자인 운영을 하는 프로젝트다. 인천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이창길 개항로프로젝트 대표와 뜻을 함께하는 디자이너·셰프·사업가·의사·기획자 등 20여명이 모여 2018년부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지속가능한 모델을 찾기 위해 공간을 임차하는 것이 아닌 직접 자산을 매입하는 게 특징이다. 개항로프로젝트는 개항로의 오래된 병원이나 은행 건물들을 14의 개성 있고 멋진 가게로 탈바꿈시켰으며, 올해도 8개의 새로운 공간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개항로프로젝트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그 한 점에 집중하고 있다. 단지 개발과 보호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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